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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howoo.net/hot_main/18188

예전에 봤던 이야기와 비슷한 흐름인듯..

배려없고 이기적인 여자에게 휘둘리는 외국남자의 하소연


1.jpg

여자를 위해 한국행을 선택한 남자 한국에 온 뒤 기죽어 사는 독일인 남편 아내 눈치 보랴 살림하랴 바쁜 남편 설거지 하고 살림까지 척척 주부 9단 남편 그거랑 나 운동복도 있어 거기에 아니 네가 해 내가 지금 다했어 당신일해야 하는거 알아 나도 내일 해야 돼 그렇지만 집안일은 또 다른 영역이야 같이 해야지 그럼 놔둬 거기다가 나중에 하게 반박없이 결국 아내 말을 따르는 낲면 청소하고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가 되어 버린 부부 아내가 운영하는 유치원 수영장 청소하고 궂은 일은 죄다 남편의 몫 아이들을 만나면 행복한 알렌 알렌 아르살란, 같이 일하는데 존중이 없어요 아내와 제가 함께 일하는데 저희는 서로 다르잖아요 다른 점에 대해 존중을 해주지 않아요 그게 너무 큰 스트레스예요 그런데 이걸 역으로 생각하면 저도 굉장히 스트레스예요 본인이 스스로 알아서 하면 저도 믿고 맡기면 좋은데 그러지 않으니가 제 일은 제 일대로 생각하고 알렌 일까지도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돼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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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그냥 이혼하고 네 삶을 되찾아라, 그리고 헬조선을 떠나라 

한국여자에게 절대 들을 수 없는 말, '미안하다;, '고맙다' 이 두가지를 말하게되면 자기의 자존심이 뭉개지는 줄 아는듯 ㅋㅋ

한국여자의 배려없는 마인드는 외국남자들에게 제대로 각인될듯 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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